칠곡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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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구수비대 조회 236회 작성일 2020-10-22 23:58: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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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6만원 고시원 소개 브이로그 VLOG

뒤늦게 학교에 복학한 대학생의 고시원 소개영상
김생못 : 최근에 반지하 원룸으로 이사갔습니다
윤이유니 : 한달마다 26만원줘야 살수있는거예영?
우몽키의 관리자 채널 : 저도 고시원에 살고 있어서 공감이 갑니다
강ᄋᄅ : 솔직히 고시원은 대학교 기숙사처럼 공용 화장실에 공용 샤워실만 있어도 따봉아님?? 밥 제공도 좋구 ㅋ
메롱 : 고시원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는데..
여긴 좋은편같은 느낌...
근데 궁금한게 들어갈때 신발신은상태로 생활하는거예요?

근데 진짜 좁긴하네...
이한결 : 저렴한건가용..?
플라밍고 : 형 군필이었어?
앙팡진인생 : 저긴 김치가 맛집입니다
geunwon tv : 개운죽 많네 난 하난데
무한배터리 Infinite battery : 저는 주식투자를 하다가 5개월 만에 5억 원의 손실을 본 사람입니다.
2012년 말에 평범한 연봉을 받는 회사원으로 취직한 후, 정말로 자린고비처럼 악착같이 돈을 안 쓰고 모아서 8년 만에 5억이라는 자산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돈을 모으기 위해 제가 소유한 물건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주로 직장 주변 에 월세가 싼 고시원에서 살았죠. 돈 모은다고 자발적으로 고시원에서 산 거 생각하니 정말 눈물이 나네요.

그런데 제가 그 오랜시간을 고생하며 그토록 힘들게 모은 전재산 5억을, 단 5개월 만에 주식으로 전부 날렸네요.

저는 얼마 전까지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진지하게 생각했고, 불면증까지 있어서 거의 새벽 4시까지 잠을 못잤는데
불안하고 잠이 안 올때 밤마다 유튜브 방송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현재는 더 이상 자살 생각은 안 하고 쓰디 쓴 과거를 딛고 일어나
많이 부족하지만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동기부여 영상 올리고 있습니다.

삶에 아무런 의욕도 없었는데 그래도 유튜브 방송이라도 하니까
그럭저럭 버티면서 살고 있네요.
동기부여 영상을 만들다보니
제 스스로에게도 동기부여가 되는 거 같네요.

여러분도 다시금 힘내시고 열심히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고시원만 11군데 살아본 고시원러가 말하는 고시원 장점 9가지 단점 10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방 구하기 고생하지 마입니다

오늘은 고시원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고시원을 가려고 하시거나
고시원의 장단점이 궁금한 분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이 모든 이야기는 제 생각과 경험으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고시원마다 다 달라요

그럼 시작할게요

일단 장점이에요

1. 보증금이 없어요
일반 원룸을 구할 땐 보증금이 필요해요
보통 500만 원 정도이고 싸면 200만 원 정도 하죠
물론 더 싼데도 있지만 일반적인 금액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보증금이 없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물론 무보증도 있지만 금액이 너무 비싸거나
단기 임대밖에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근데 고시원은 그렇지 않아요
보증금이 없어도 되고 짧은 기간 살 수도 있죠
단기간 살 때나 급할 때 큰 메리트가 있어요

2. 관리비가 없어요
원룸에서 살 경우 관리비 5만 원
가스 전기가 2~3만 원 정도 나와요
만약 오피스텔에서 살면 더 많은 관리비가 나가고요
근데 고시원은 물을 얼마나 쓰던 냉난방을 하던
아무 신경도 안 써요 더울 때나 추울 때
돈 걱정 안 하고 시원하고 따뜻하게 살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장기적으로 관리비가 안 들어서
생활비 절약도 되고 말이죠

3. 식사가 무료로 가능해요
무슨 소리냐면 요즘은 기본적으로
라면, 밥, 김치를 주는 고시원이 많아요
거기다 좋은 데는 국이랑 반찬도 나오는 곳도 봤어요
뭐 국이랑 반찬이 안 나오더라도
반찬 정도만 사다가 먹을 수 있는 거죠
식비는 생활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생활비 절약을 많이 할 수 있을 거예요

4. 최단 움직임으로 생활이 가능해요
사이즈가 작은방의 경우
뭐든지 내가 팔을 뻗으면 닿는 위치에 있어요
귀차니즘이 심하면 최적의 공간인 거죠


5. 사람이 많아서 외롭지 않아요
혼자 살다 보면 사람을 보거나
사람 소리를 듣고 싶을 때가 있어요
안 그러면 정말 외로울 때가 많아요
근데 고시원은 항상 사람이 많죠
부엌을 가거나 화장실을 가도 세탁실을 가도
사람을 만날 수 있어서 사람 사는 곳 같죠
친해지면 같이 놀고 밥도 먹도 술도 먹고 할 수 있죠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정말 좋다고 할 수 있어요

6. 쓰레기를 버리러 가지 않아도 돼요
원룸에서 살면 추운 겨울에 손 시리게 쓰레기를 버리러 가거나
더운 여름 땀 뻘뻘 흘리며 나가야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요
고시원 내에 따로 쓰레기를 내놓는 곳이 있어요
거기에 버리면 관리해주는 분이 알아서 치워주세요

7. 청소가 간단해요
일단 방이 좁은 만큼 5분도 안 걸려서 청소가 끝나요
그리고 부엌이나 세탁하는 곳도 밖에 있는데
여기는 내가 청소하는 게 아니라 관리자가 청소를 해요
화장실이 있는 방도 있는데 화장실 정도는
직접 할 수 있는 거죠

8. 안전이 확실해요
이건 여자분에게 해당될 수 있어요
간혹 남녀 같은 층을 쓰는 고시원이 있어요
그럴 경우 여자분들이 많이 걱정하고 무서워하는데
남녀 층 분리가 된 고시원도 많아요
그리고 관리자가 상주하고 있어서
혹시나 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죠

9. 관리하는 분이 챙겨줘요
수시로 부족한 게 있으면 챙겨주고
청소도 계속해줘서 살기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줘요
시끄럽거나 더러우면 관리하는 분에게 얘기하면
깔끔하게 해결해 주실 거예요
가끔 아플 때 얘기하면 상비약을 주기도 하고
먹을 것도 나눠주고 그래요

그럼 이제 단점을 말해 볼게요

1. 냉난방 사용 불가
정말 최악의 고시원이에요
공용 환기구처럼 돼있고 관리인들이
틀어야 할 정도의 날씨다 판단할 때만 틀어줘요
저 같은 경우 16만 원 고시원에서 살았던 적이 있는데
여기가 딱 공용 냉난방이었어요
냉난방 컨트롤을 관리실에서 조절해서
우리가 아무리 덥고 추워도 냉난방을 안 해줬어요
그래서 폭염에 자고 일어나면 어느새 땀범벅으로 일어났어요
냉난방은 무조건 자기가 조절할 수 있어야 해요

2. 매일 라면 밥 김치만 먹게 돼요
사실 반찬 사 먹는 것도 일이에요
매번 시키기도 번거롭고
인터넷 주문 반찬은 복불복이라 안 먹는 건 버리게 돼요
그래서 간편하게 고시원에 있는 라면 밥 김치만 먹는 거죠
이런 경우 건강이 불균형해질 수가 있어요

3. 방이 너무 좁아요
넓은 평수도 물론 있어요 그런데는 원룸만 하죠
근데 정말 작은 데는 1평도 안 하는데
그 안에 침대 책상을 다 넣어놨어요
그래서 침대랑 책상이 겹쳐있는데
뒤척이다 보면 책상에 다리가 부딪혀요
그리고 키도 아마 185 넘으면 쭈구려 자야 할 수도 있어요
그 정도로 엄청 좁아요

4. 방음이 정말 안돼요
그냥 바로 옆에서 자는 거 같아요
옆방이 조용하면 좋은데 싼 마이웨이가 가끔 있어요
하루 종일 누구랑 그렇게 통화를 하는지 계속 말하고
게임하면서 시끄럽게 말하고
아니면 코 고는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잘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 반대 경우도 있어요
내가 살짝 큼큼 거려도 벽을 똑똑
전화 통화 조용히 해도 똑똑
문 한번 쾅 닫아도 똑똑
너무 예민한 옆집이 있으면 정말 피곤해요

5. 창문 없으면 미칠 수 있어요
고시원은 3개로 나눠요
외부 창문 있는 방, 내부 창문 있는 방, 창문 없는 방
일단 외부 창문이 있으면 쾌적해요
공기 순환이 된다는 게 정말 사람의 삶의 질을 높여줘요
그리고 내부 창문 있는 방도 나름 괜찮은데
상쾌한 공기가 들어온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어요
가끔 누가 냄새 진한 요리하면 방으로 냄새가 들어오고
옆방 냄새도 들어오기도 해요
깔끔하면 괜찮은데 정말 돼지우리처럼 사는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내창이 낮게 설치된 경우가 있는데
잘못하면 방이 보일 수 있어요 그런 곳은 피해야 해요
대망의 창문 없는 방은 정말 사람의 삶의 질이
창문 하나로 많이 달라진다는 걸 깨닫게 해줘요
환기가 안되면 방 공기가 엄청 탁하게 느껴지고
질병에 걸리기 쉬워요
그리고 덥고 추울 때 공기 순환이 안되면 정말
사람이 살만한 곳이 안돼요
창문이 있어야 온도 조절이 수월하거든요

6. 보안이 취약해요
CCTV가 있어도 남의 방 몰래 들어가서 절도하고
혹시라도 공용 냉장고를 쓰면 그 냉장고의 음식은
사람들에게 나눠줬다고 생각하면 편할 거예요
세탁세제도 세탁실에 놓으면 다 가져다 쓰고
공동 샤워실이면 샤워도구도 훔쳐 가겠죠
그냥 군대 있을 때처럼 뭐든지 들고 다니고 방에 둬야 해요
그리고 세탁기 돌리고 나면 내 옷 중에 못 보던 팬티가 생기거나
비싼 옷들이 없어져요
세상의 모든 도둑놈들이 다 여기 있는 거 같아요

7. 체력이 떨어져요
방이 작으면 방에 있을 때 90% 이상의 생활은
침대에서 이루어져요
이동해봐야 1M도 움직일 필요가 없어서
나중에 움직이려고 하면 너무 귀찮고 힘도 안 나고 그래요

8. 사람에 엄청 치여서 짜증 나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야 괜찮지만
오직 주거 목적으로 온 사람들은 불편해요
세탁할 때 기다려야 하고 요리할 때 기다려야 하고
화장실도 기다려야 하고 쓸 때 없이 친한 척 말 걸고
정말 피곤한 생활이에요

9. 세상의 있는 모든 진상들의 집합소에요
너무 많아서 다 말하지는 못하지만
술 먹고 새벽에 소리 지를 고 물건 부수는 사람
방에 몰래 친구나, 여자친구 데려와서 시끄럽게 하는 사람
실연 당했는지 대성통곡하는 사람
방에 쓰레기가 10CM 이상 쌓여서
오징어 냄새가 내방으로 넘어오게 하는 놈
방에서 몰래 담배 피워서 내방으로 연기 넘어오게 하는 놈 등
정말 놀라운 경험이 내 인생에 생겨요
지루한 자신의 인생에 재밌는 얘기를 만들고 싶으면
가보는 것도 좋아요

10. 관리자가 관심이 과해요
필요한 것만 신경 쓰고 볼일 보면 되는데
감시하듯 뭐만 하면 와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뭐라고 하면 자식 같아서 그런 건데 왜 그러냐 해요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안 하는데 말이죠

이렇게 고시원의 장단점을 알아봤어요
혹시 고시원을 알아보신다면 고시원 잘 고르시기 바라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
제 영상이 유익하거나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맛있다연어송어 :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장단을 대칭적으로 서술하셔서 뭔가 재미있어요 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
NEW ICBM : 고시원은 잠만자는곳. 바쁘게 잠깐살사람에게는 좋지요. 남여가 함께 살기도 하더군요 ㅋㅋㅋ
무한배터리 Infinite battery : 저는 주식투자를 하다가 5개월 만에 5억 원의 손실을 본 사람입니다.
2012년 말에 평범한 연봉을 받는 회사원으로 취직한 후, 정말로 자린고비처럼 악착같이 돈을 안 쓰고 모아서 8년 만에 5억이라는 자산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돈을 모으기 위해 제가 소유한 물건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주로 직장 주변 에 월세가 싼 고시원에서 살았죠. 돈 모은다고 자발적으로 고시원에서 산 거 생각하니 정말 눈물이 나네요.

그런데 제가 그 오랜시간을 고생하며 그토록 힘들게 모은 전재산 5억을, 단 5개월 만에 주식으로 전부 날렸네요.

저는 얼마 전까지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진지하게 생각했고, 불면증까지 있어서 거의 새벽 4시까지 잠을 못잤는데
불안하고 잠이 안 올때 밤마다 유튜브 방송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현재는 더 이상 자살 생각은 안 하고 쓰디 쓴 과거를 딛고 일어나
많이 부족하지만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동기부여 영상 올리고 있습니다.

삶에 아무런 의욕도 없었는데 그래도 유튜브 방송이라도 하니까
그럭저럭 버티면서 살고 있네요.
동기부여 영상을 만들다보니
제 스스로에게도 동기부여가 되는 거 같네요.

여러분도 다시금 힘내시고 열심히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내청춘의세드나 : 고시원 한 일주일 살아보고 옆방이나 고시원에 똘아이들 있으면 일부라도 반환받고 빨리 나오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첨에 들어가면 절대 관리자나 주인이 고시원의 단점에 대해서 말안해주거든. 그냥 자기가 체험해 보는게 낫지.
현주 : 안녕하세요 방금영상 봤는데 전부다 공감해요 저분말이 대부분 맞는것 같아요 사람마다 틀리고 저도 옆방에 소음문제 때문에 잠못자고 힘들었었어요 그리고 이상한사람들 많구요 돈은 의외로 잘모여요 사람마다 생활하고 불편하고 아닌게 케바케인거 같아요 원래는 원룸으로 갈려고 했으나 돈이 없는 관계로 몇년째 이곳저곳 알아보면서 생활하는중 인데 ㅠㅠ 이제 곧 30이고 ㅠㅠ
yongja sa : 고시원 단점이 주인이 맘대로 허락없이 사람 없을 때 방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요
조심하세요
블랙매지션 걸 : 좋아. 고시원생활 해보겠어!
MingSu : 영상 잘 봤습니다!! 근데 영상 촬영을 고시원 방 안에서 촬영하신 건가용?? 방음이 그정도 말소리는 잘안들리나용???
지인이 고시원사는데 저랑 통화를 좀 자주 하거든요 . 그냥 방음같은거 안되는데 통화를 자주하길래... 어떤가 궁금해서요~~
알탕 : 인생에 2~3달정도는 고시원에서 살아볼만하다 생각합니다. 특별한 경험이거든요. 집에대한 가치관이 많이 변해요
EZ GAMER : 사과티비보고 나면 단백질 보충제 한사발 빨아야한다는데 사실인가요?

ENG SUB)유명 방송에 나왔던 그 아파트.. 지립니다.. [The apartment that was on the big screen. I'm tired.]

안녕하세요! 광주폐요양원 발견자 전우치입니다.\r
현재 아프리카tv에서 공포체험 방송을 하고 있는\r
도사우치입니다!\r
\r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r
대한민국에 유명한 흉가를 체험하고\r
여러분께 더욱 더 무서운 공포를 간접체험 하실 수 있게끔\r
노력하겠습니다!\r
\r
대한민국 no.1공포방송\r
도사우치!!\r
많이 사랑해주세요!
쟈끄 : 윤ㅇㅇ님 방송만 보다가 들렸는데... 너무 차이가 나는 느낌이 듭니다.. 팩트를 끌어내는것도 없고... 담백하지 못하다고할까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박성훈 : 혼자찍으면서혼자놀라고자빠졋네...ㅡㅡ 주작재밌냐..응 부도나서멈춘거
박매은 : 음..무서우시면 랜턴을켜세요. 손전등키시지마시구요.밝기는랜턴이짱입니다.
musant Notre : 벼락대감 관상이 영 안좋은데
최고 : 아파트 아깝네 ㅋㅋ
최연화 : 이영상 지금서 시청하
는데.아파트 정문이 없
나요 지하통로 다니게
되있나봅니다.아~우
엄청 무서워 보이네요
그 무서운곳을 혼자 가
셨나요. 우치님 놀라시
는 모습 보니 너무 안
스럽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구디 : 무서워서 댓글이랑 같이 본사람 손~ (나도포함... 너무 무서워..)
Regina Gaming : 부도가나서 공사중단이라해도 오래되고 저런곳이라면 영가들이 있을법 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19:46 초에 자막 오른쪽 위에 하얀색 머리카락이랑 약간 되게 영혼처럼 나오는 저건 뭐죠
YeoJung Yoon : 와 이분은 겁이 겁나게 많네
나카시마사나 : 도사우치가 아니라 겁쟁이 우치 로 바꿔라

... 

#칠곡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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